NB Shopping Tools · 무료 도구 · 배송비 계산기

배송비 계산기

배송비 3,000원을 아끼려고 8,000원짜리를 더 담는 일이 흔합니다. 주문 금액과 무료배송 기준을 넣으면 지금 사는 게 싼지, 더 담는 게 싼지 숫자로 나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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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씁니다

  1. 현재 주문 금액을 입력합니다. 예: 27000
  2. 배송비와 무료배송 기준 금액을 입력합니다. 예: 3000 / 30000
  3. 실행하기를 누르면 총 결제액과 무료배송까지 남은 금액이 나옵니다.

계산식

총 결제액 = 주문금액 + (주문금액 ≥ 무료기준 ? 0 : 배송비)
남은 금액 = 무료기준 − 주문금액

예) 주문 27,000원 · 배송비 3,000원 · 무료기준 30,000원
    지금 결제  27,000 + 3,000 = 30,000원
    3,000원 더 담으면 30,000원 (배송비 0)
    → 같은 돈으로 물건을 3,000원어치 더 받는다

[판단 기준]
    더 담을 금액 ≤ 배송비  → 더 담는 편이 이득
    더 담을 금액 >  배송비  → 그냥 배송비 내는 편이 이득

핵심은 '남은 금액과 배송비의 크기 비교'입니다. 남은 금액이 배송비보다 크면, 무료배송을 맞추려 더 사는 것이 오히려 지출을 늘립니다.

결과 읽는 법

  • 더 담는 물건이 원래 필요했던 것인지 따져 보세요. 필요 없는 물건이면 배송비를 아낀 게 아니라 지출이 늘어난 것입니다.
  • 제주·도서 지역 추가 배송비, 도착보장 옵션이 따로 붙는지 확인하세요.
  • 묶음배송이 가능한 판매자라면 여러 상품을 한 주문으로 모으는 편이 배송비가 적게 듭니다.

주의할 점

  • 반품 배송비는 무료배송이어도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  • 판매처마다 무료배송 기준의 산정 방식(할인 전/후, 쿠폰 적용 전/후)이 다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무료배송을 맞추려고 더 사는 게 이득인가요?

무료배송까지 남은 금액이 배송비보다 적으면 이득입니다. 남은 금액이 배송비보다 크면 그냥 배송비를 내는 편이 지출이 적습니다.

해외 배송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
실제 무게와 부피무게 중 큰 값을 기준으로 잡는 곳이 많습니다. 배송사 기준이 제각각이라 배송사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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